요즘 청년들이 도전하지 않는 진짜 이유
정말 청년들이 도전을 포기하고 있을까?
그렇지 않다
과거 제조업 과 노동력으로 호황을 누리던 그 시절과 정말 다르다
지금은 억대 연봉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우리 앞에 서 있다
유튜버 , 각 업계에 상위 10% 이내 등등..
어른들이 먼저 변했다
따박따박 월급을 받던 어른도 이젠 젊은 친구들에게
"요즘 젊은 사람들은 도전 정신이 없다." 라고 말하고 있다
사실 우리 부모님도 같은 마음이시다
돈이 안되는 일 말고 고정적으로 들어오는 일을 해보라고 하시며
그러면서 도전은 안한다고 말씀을 하신다.
그런 사회적 시선에 우리 청년들은 노출되어 있다.
그럼 도전을 해보는건 어떠한가 ?
과거에는 공장과 노동력이 돈을 만들었다.
지금은 사람들의 관심과 시간이 돈이 되는 시대다.
유튜브, 블로그, SNS, 온라인 커뮤니티도 결국 사람이 모여야 가치가 생긴다.
지금은 조회수와 댓글 컨텐츠에 관심에 따라 수익이 생긴다고 했다.
정말 노년층이 바라보는 시선에 우리 청년들이 제대로 된 답을 못주고 있다면
이거 또한 도전이란 이름으로 시작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 함께 모여 서로를 품앗이 해보는건 어떤가 싶다.
혼자서는 어려운 일도 함께하면 가능성이 높아진다.
우리는 늘 경쟁만 배워왔지만,
때로는 협력도 하나의 도전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사실 답을 모르는 것은 아니다.
좋은 정보를 찾고,
꾸준히 실행하고,
같은 목표를 가진 사람들과 함께 성장하는 것.
방법은 이미 수많은 성공 사례를 통해 알려져 있다.
문제는 시작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가슴 한켠에 100% 성공할 것 같은 아이디어 하나쯤은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답은 정해져 있는데 왜 할 수 없는가?
사람은 내가 가진 것을 내려 놓는게 가장 무섭다고 한다.
현재 가진 직업 , 현재 가진 자산 , 현재 가진 삶
창업에 실패하면 빚이 남는다.
투자에 실패하면 자산이 줄어든다.
이직에 실패하면 경력이 흔들린다.
청년들이 도전을 포기한 것이 아니다.
실패의 비용이 너무 커졌을 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계약을 하지 못한 나조차도 회사 창업에 도전을 했다.
불안하지 않다면 거짓말이다.
하지만 도전은 두려움이 없는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라,
두려워도 한 걸음 내딛는 사람이 하는 것이라고 믿는다.
p.s 난 성공한 사람이 아니다 . 물론 조언을 하기엔 턱없이 부족한 사람이다.
조언이 아니라 함께할 친구 청년들이 필요하다.
내 경험을 전달하고 청년 여러분들의 경험을 전달 받고 싶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 어떤 삶에도 무게란게 존재합니다.
비록 그 무게의 질량의 크기는 본인이 정합니다.
오늘도 그 무게의 책임을 다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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