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장에 30만원 밖에 없던 내가 무료로 사무실을 사용할 수 있는 이유
통장에 30만원 밖에 없던 내가 무료로 사무실을 사용할 수 있는 이유
무자본 창업, 정말 가능할까?
회사에서 직장 상사 눈치 보며 하루하루를 살던 나
보통에 30대들의 공통적인 고민을 시작하게 됐다.
성공과 수익 또는 경제적 자유로움 그 끝에 행복이란 단어
결과물에 도달하기 위한 도구는 창업이 었다.
30만 원으로 회사를 만든 이야기
회사를 그만 둔 나의 통장엔 30만원이 전부였다.
그 돈으로 당근마켓에서 중고 컴퓨터를 구매 후
사업자등록을 하게 되었다.
창업 자금이 없어서 창업했습니다
비록 지금에 회사 수익은 0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타 부대비용이 전혀 들어가고 있지 않다
직원 월급 , 사무실 월세 , 공과금 등등
내 돈을 들이지 않고 창업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돈이 없는데 창업을 결심한 이유
유튜버 연예인 국회의원 등등 이젠 관심만으로도 콘텐츠 만으로도 돈을 벌 수 있다.
그래서 나는 앞에 글처럼 내 돈을 들이지 않고 사업을 해야겠다고 결심 했다.
무료로 사무실을 사용할 수 있던 이유
많은 사람들이 창업을 하면 가장 먼저 사무실부터 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 역시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했다.
하지만 분양대행업은 조금 달랐다.
현장에 따라 분양대행사에게 사무공간을 제공하는 경우가 있었다.
덕분에 나는 별도의 월세나 관리비 부담 없이 업무를 시작할 수 있었다.
물론 모든 업종이 가능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큰 사무실부터 계약하기보다,
자신의 업종에서 비용을 줄일 수 있는 구조가 있는지 먼저 찾아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무자본 창업의 현실, 생각보다 더 중요했던 것
회사에서 옆자리 사람들의 자연스런 업무를 보며 나도 기계처럼 일을 했던 기억이 났다
이대론 안된다 싶었다. 당장 수입이 없더라도 나 자신이 나 자신을 구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다.
지금의 수익이 0인것에 부끄럽지 않다. 난 내 생각으로 지금 이 글을 작성하고 내 스스로 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창업을 하려면 돈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돈은 중요하다.
하지만 내가 직접 창업을 해보니 돈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었다.
바로 포기하지 않는 의지와 함께할 수 있는 현장이었다.
지금도 내 회사의 수익은 0원이다.
불안하지 않다면 거짓말이다.
그럼에도 나는 매일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혹시 지금 창업을 고민하고 있다면,
내가 겪고 있는 시행착오와 경험을 이 블로그에 솔직하게 기록해 보려고 한다.
성공 이야기가 아니라 현실 이야기를 말이다.
p.s 무자본 창업에 진심이라면, 앞으로의 이야기도 함께해 주지 않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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